[아이티데일리] HPE는 패스트파이브(FASTFIVE) 전국 60개 이상의 오피스 지점 전반의 보안을 강화하고 IT 운영을 간소화하기 위해 ‘HPE 아루바 네트워킹 엣지커넥트 SSE (HPE Aruba Networking EdgeConnect SSE)’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21일 밝혔다.
패스트파이브는 이를 통해 안전한 하이브리드 액세스 환경, 중앙 집중형 정책 관리 및 빠른 사업 확장을 지원하는 확장 가능한 인프라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
HPE 아루바 네트워킹 엣지커넥트 SSE 솔루션은 패스트파이브의 디지털 백본으로서 분산된 하이브리드 작업 공간의 보안 태세를 고도화하는 동시에, 운영 복잡성 없이 지속적인 확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해당 솔루션은 액세스 정책을 중앙에서 통합 관리하고 IT 운영 부담을 줄임으로써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패스트파이브가 변화하는 비즈니스 및 보안 요구에 민첩하고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미래 지향적 기반을 제공한다.
패스트파이브 김우경 CIO는 “전국적으로 사업 규모를 확장함에 따라 고객에게 안전하고 원활한 접속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비즈니스의 핵심이 됐다”며 “HPE 아루바 네트워킹 엣지커넥트 SSE 솔루션은 운영 복잡성을 줄이면서도 유연한 업무 환경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가시성, 일관성 및 민첩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HPE 네트워킹은 패스트파이브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HPE 아루바 네트워킹 엣지커넥트 SSE 어드밴스드 구독(Advanced Subscription)’ 및 ‘클라우드 매니지드 커넥터(Cloud Managed Connector)’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간소화되고 예측 가능한 라이선싱을 제공하며, 모든 지점에 걸쳐 에이전트리스(agentless) 방식의 확장 가능한 SSE를 구축했다. 구축 및 운영 전반에 걸쳐 현장 전문 지식과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담 SASE 지원 팀도 꾸렸다.
HPE 코리아 김영채 대표는 “패스트파이브의 성장세는 비즈니스 모델만큼이나 민첩하고 확장 가능한 보안 아키텍처를 필요로 한다”며 “HPE 아루바 네트워킹 엣지커넥트 SSE는 중앙 집중식 정책 제어, 보안 하이브리드 액세스 및 급격한 확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을 통해 이러한 요구를 정확히 충족시키는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HPE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풀스택 AI 인프라 개발에 나선다고 최근 밝혔다. 가속 컴퓨팅, 고도화된 네트워킹 및 액체 냉각 기술을 결합해 대규모 및 소버린 환경에서 인사이트 도출 시간을 단축한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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