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8일 오전 10시 4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GS건설의 주가가 지난 종가 대비 15.63% 상승한 3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28,800원보다 4,500원 높은 가격이다.
GS건설의 주가는 시가 30,6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30,300원의 저가를 기록했으며, 고가는 33,750원까지 형성되었다. 현재는 이 가격 범위 내 3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3,626,193주를 기록하며, 1,175억 5,400만 원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거래일 거래량 2,673,751주 대비 약 95만 주 이상 증가한 수치이다.
코스피 시장에서 GS건설은 시가총액 2조 8,456억 원으로 코스피 172위를 차지하고 있다. GS건설의 주가수익비율(PER)은 30.47배로, 동일업종 PER 36.27배와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배당수익률은 1.50%이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을 보면, 전체 상장주식수 85,581,490주 중 16,903,675주를 보유하며 외국인소진율 19.75%를 기록하고 있다. 한편, 동일업종 등락률은 11.50% 상승하며 전반적인 업종의 상승 흐름이 파악된다.
지난 거래일인 지난 4월 7일 GS건설은 29,9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하여, 30,400원까지 상승한 뒤 27,900원까지 하락 변동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종가는 28,800원으로 마감했으며, 2,673,751주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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