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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GS건설, 외주비 줄이며 수익성 개선 속도...신재생 디벨로퍼 본격화

GS건설이 하도급업체에 공사를 맡기고 지급하는 외주비를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저수익 프로젝트 수주를 지양하고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이어가면서 비용 구조 개선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GS건설, 외주비 줄이며 수익성 개선 속도...신재생 디벨로퍼 본격화

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GS건설이 하도급업체에 공사를 맡기고 지급하는 외주비를 줄이며 수익성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저수익 프로젝트 수주를 지양하고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기조를 이어가면서 비용 구조 개선에 나선 결과로 풀이된다. 미래기술 개발 및 에너지사업 확대에 나서며 신규 먹거리 발굴에도 힘을 쏟기로 했다. 외주비는 통상 원도급사가 하도급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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