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광복절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했다.
GS건설은 지난 14일 경기도 수원보훈원에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허윤홍 GS건설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 개선사업 준공식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GS건설과 GS그룹 공익재단인 남촌재단은 초록우산을 통해 재원을 지원해 보훈원 내 야외 산책로와 휴게공간을 조성하고, 여름 침구와 선풍기 등을 전달했다. 폐안전모 약 1000개를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의자도 설치했다. 수원보훈원은 부양의무자가 없는 고령의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양로·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GS건설은 한국해비타트가 주최하는 기부 러닝 캠페인 ‘815런’에 후원기업으로 참여해 독립유공자 후손의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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