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더본코리아·동아제약·롯데컬처웍스·미래엔·신한금융그룹·아모레퍼시픽그룹·SP삼화·에쓰오일·LS MnM·LG에너지솔루션·LG유플러스·우리금융그룹·카카오임팩트재단·KB금융그룹·오운문화재단·크라운해태그룹·풀무원재단·한솥도시락(이상 가나다순)
사진=농협경제지주
◆농협경제지주, 임직원 헌혈 행사로 생명 나눔 실천
농협경제지주와 농협하나로유통 임직원이 서울 마포구 농협하나로마트 신촌점 인근 헌혈 버스에서 사랑의헌혈 행사를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헌혈 후 헌혈증을 기부했으며, 모인 헌혈증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활용된다.
사진=대한항공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어린이·청소년 대상 진로 특강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이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항공 업계 진로에 관심 있는 어린이·청소년 약 200명을 대상으로 항공 직업 특강을 실시했다. 양사 운항 승무원과 객실 승무원이 직업을 소개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양사는 통합 대한항공 출범을 앞두고 매월 1회 이상 합동 ‘교육 기부’ 봉사를 이어 가고 있다.
사진=더본코리아
◆더본코리아, 특수임무유공자회와 MOU 체결
더본코리아가 특수임무유공자회와 보훈 예우 상생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이하 MOU
을 체결했다. 더본코리아는 특수 임무 유공자와 가족의 자립을 위해 무자본 창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동아제약
◆동아제약, 사랑나눔바자회 개최
동아제약이 1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동대문구 본사 야외 주차장에서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과 동대문구 주민을 대상으로 사랑나눔바자회를 연다. 건강 기능 식품과 음료 등 다양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기부한다. 2009년부터 매년 개최해 지난해까지 누적 약 16억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롯데컬처웍스
◆롯데컬처웍스, E-순환거버넌스와 맞손
롯데컬처웍스가 E-순환거버넌스와 전기·전자 제품 자원 순환 및 ESG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양측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사용되던 티켓 판매기를 재활용 공정을 거쳐 철, 알루미늄, 플라스틱 등 유용 자원으로 재탄생시킨다는 방침이다.
사진=미래엔
◆미래엔, 임직원 대상 암·중증 질환 지원 복지 제도 신설
미래엔이 임직원을 대상으로 암·중증 질환 지원 제도를 신설하고 위로금 4900만원을 전달했다. 임직원 본인과 배우자, 자녀가 암 또는 중증 질환 진단을 받을 경우 질환 위중도에 따라 100만~300만원을 지원하며, 올해 첫 시행으로 총 21명이 혜택을 받았다.
사진=신한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2026 신한소방가족의날 개최
신한금융그룹이 가정의 달을 맞아 소방 공무원과 가족 1119명을 프로 스포츠 경기장에 초청하는 2026 신한소방가족의날을 개최한다. 행사는 5일 K리그 경기 관람을 시작으로 서울 잠실야구장 등 전국 5개 야구장에서 6월까지 이어진다.
사진=서경배과학재단
◆서경배과학재단, 제1회 오설록콘퍼런스 개최
서경배과학재단이 설립 10주년을 맞아 제1회 오설록콘퍼런스를 제주 오설록 티팩토리에서 개최했다. ‘유전체 진화’를 주제로 해외 석학 18명과 국내 연구자 17명까지 총 35명이 참여해 학술 토론을 벌였다.
사진=SP삼화
◆SP삼화, 꿀숲벌숲 캠페인 전개
SP삼화가 창립 80주년을 맞아 환경재단과 함께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벌 생태계 복원을 위한 꿀숲벌숲 캠페인을 진행했다.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가 꿀벌 먹이원 공급을 위한 상수리나무 묘목을 심었다.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 환경 사회적 기업에 1억 5000만원 전달
에쓰오일이 열매나눔재단을 통해 선발된 환경 분야 사회적 기업 5곳에 사업화 자금 등으로 총 1억 5000만원을 전달했다. 선발 기업은 친환경 소재 기반 제품 개발 업체, 농식품 부산물 활용 재생 가죽 제품 생산 업체 등이다. 한편 올해 에쓰오일은 2010년부터 16년 연속으로 DJBIC
Dow Jones Best-in-Class
지수에서 월드 기업에 선정됐으며, 아시아 정유사 중 최초다.
사진=LS MnM
◆LS MnM, 제8회 MnM그리너 캠페인 시행
LS MnM이 서울 광진구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한 제8회 MnM그리너 캠페인을 진행했다. 벌·나비 등 꽃가루 매개 동물의 먹이가 되는 비밀
Bee-meal
식물 약 300본을 심었으며, 누계 식재량은 1000본을 넘었다.
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동반 성장 파트너십 협약 체결
LG에너지솔루션이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동반 성장 파트너십 협약식을 열었다. 협력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금융 지원, 기술 보호 지원, 인력 채용 지원, 경영 안정화 지원 등 상생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천원의사랑으로 골육종 투병 아동 지원
LG유플러스가 기부 프로그램 천원의사랑을 통해 마련한 500만원을 메이크어위시코리아와 함께 골육종으로 투병 중인 난치병 장애 아동에게 후원했다. 천원의사랑은 임직원이 매월 1000원 이상을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사진=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그룹, 우리드림스포츠데이 진행
우리금융그룹이 어린이날을 맞아 인천 경인 지역 소외 계층 아동 200명을 초청해 사회공헌 스포츠 이벤트 우리드림스포츠데이를 개최했다. 우리금융그룹 소속 스포츠 선수단이 아이들의 일일 멘토로 나섰다. 한편 이날 우리금융그룹은 비인기 종목 스포츠 유망주를 매년 40명 선발, 2036년 하계 올림픽 국가대표 배출을 목표로 10년간 지원하는 우리드림브릿지2026·2036 사업 출범도 선포했다.
사진=카카오임팩트재단
◆카카오임팩트재단, 2026 찾아가는시니어디지털스쿨 운영
카카오임팩트재단이 전국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2026 찾아가는시니어디지털스쿨을 시작한다. 전국 150개 기관, 30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초 교육과 함께 올해 처음 인공지능
이하 AI
활용 교육을 도입했다. 또한 수도권 외 지역 비중을 기존 50%에서 70%로 늘려 디지털 소외 지역 중심으로 교육 자원을 집중 배치했다.
사진=KB금융그룹
◆KB금융그룹, 2026 KB스타터스 선발
KB금융그룹이 2026 KB스타터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스타트업으로 국내 30개사, 글로벌 15개사까지 총 45개사를 선정했다. AI·딥 테크·기후 테크 등 미래 혁신 분야 기업이 대거 지원한 가운데 452개사가 몰려 최근 3년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올해 KB금융그룹은 2016년 이래 DJBIC 월드 지수에 10회 연속 편입됐다.
사진=오운문화재단
◆오운문화재단, 제26회 우정선행상 후보자 접수
오운문화재단이 6월 10일까지 제26회 우정선행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우정선행상은 사회 각 분야의 선행과 미담 사례를 발굴·장려하기 위해 이동찬 코오롱그룹 선대회장의 호인 ‘우정
牛汀
’을 따서 2001년 처음 시작된 상이다. 대상 1인(단체)에게 상금 5000만원, 본상 3인(단체)에게 각각 3000만원을 수여하며 시상식은 10월 개최된다.
사진=크라운해태그룹
◆크라운해태그룹, 제2회 전국중학생디스크골프챔피언십 성료
크라운해태그룹이 경기 양주시 아트밸리 디스크골프장에서 제2회 전국중학생디스크골프챔피언십을 개최했다. 총 64명이 참가한 가운데 남자부에서는 서재중학교 이도현 선수, 여자부에서는 하랑중학교 정소율 선수가 각각 우승했다.
사진=풀무원재단
◆풀무원재단, 제4회 어린이과학연극페스티벌 개최
풀무원재단이 경기 과천시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제4회 어린이과학연극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사람과 AI의 시선으로 본 미래’가 주제인 어린이 47명의 창작 연극 공연 및 과학커뮤니케이터 궤도의 특강이 진행됐다.
사진=한솥도시락
◆한솥도시락, 아동 복지 시설에 도시락 후원
한솥도시락이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복지 시설 혜심원에 도시락 200개를 후원했다. 한솥도시락은 2012년부터 15년째 어린이날마다 혜심원 후원을 이어 오고 있다.
파이낸셜투데이 김영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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