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좀 더 지켜보기 위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ECB는 23일(현지시간)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예금금리를 연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다. 시장에서는 ECB가 지난 6월 금리 인상에 이어 오는 9월 다시 0.2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좀 더 지켜보기 위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뉴욕=이데일리 김상윤 특파원] 유럽중앙은행(ECB)이 이란 전쟁에 따른 에너지 가격 급등이 물가에 미칠 영향을 좀 더 지켜보기 위해 기준금리를 동결했다.
ECB는 23일(현지시간)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예금금리를 연 2.25%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결과다. 시장에서는 ECB가 지난 6월 금리 인상에 이어 오는 9월 다시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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