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W/EB-1A 전문 자문사 DOEUL(도을)은 오는 4월 18일 (토), 오전 11시 30분 온라인 NIW 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NIW가 속한 EB-2 카테고리의 문호가 Current로 변경됨에 따라, NIW의 향후 전망에 대한 초점도 생기고 있다. 금번 설명회는 보다 까다로워진 미이민국 (USCIS)의 최근 심사 트렌드 및 영사관의 인터뷰 동향을 중심으로, NIW를 고려 중이거나 진행 중인 신청자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최신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트럼프 행정부 이후 보다 엄격해진 심사 기조와 정책 변화들로 인해, 획일적인 청원서 구성이 아닌 각 케이스에 최적화된 전략 수립과 청원서의 완성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이와 같은 트렌드에 맞춰 본 설명회에서는 강화된 심사 기준이 NIW 심사 전반에 걸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승인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 청원 준비 시 유의할 점, NIW를 대체할 수 있는 이민 경로 (EB-1A) 등에 대해 포괄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영주권 문호 상황, 영사관 인터뷰 동향 및 주의 사항에 대해서도 다룬다. 도을 측은 NIW를 준비 중인 신청자라면 본 설명회를 통해 USCIS의 최신 심사 동향을 정확히 이해하고, 보다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IW(National Interest waiver)는 자력으로 취득하는 미영주권 제도로 미국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춘 신청자가 회사 스폰서나 노동인증(Labor certification) 절차 없이 일정자격 심사를 거쳐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제도이다. 또한, 분야에 대한 제약이 없어 이공계뿐만 아니라 문과, 예/체능, 교육, 금융, 사업가 등 다양한 업계 종사자들이 일정 수준의 업무성과와 전문성,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가 있다면 승인이 가능하다. 이러한 이유로 최근 몇 년 사이에 미국 영주권 취득을 희망하는 국내 대기업 소속 엔지니어, 전문 연구원, 의사, 벤처 사업가, 투자 전문가 사이에서 영주권 취득 방법 중 하나로 여겨져 왔다.
NIW 지원 시 가장 중요한 고려 사항 중 하나는 전문 변호사 선정이다. NIW 청원 서류를 심사하는 미 이민국 (USCIS)의 서류 심사 트렌드는 수개월 주기로 변화한다.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트렌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청원서를 준비하지 못할 경우, 지원자가 훌륭한 이력을 갖췄더라도 승인 거절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이민청원이 승인되었다 하더라도 주한 미영사관 인터뷰에서 최종 이민비자 발급이 거절된다면 향후 비이민비자 발급에도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 따라서 초기 청원 단계부터 최종 영주권 취득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케이스를 관리해줄 수 있는 자문사 선정은 필수이다.
NIW/EB-1A 전문 자문사 DOEUL 김재학 대표는 “클라이언트의 핵심 역량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프레젠테이션 할 수 있는지는 변호사의 역량과 경험에 달려있다.”며, “DOEUL의 승인률이 높은 이유는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미 이민국의 최신 심사기준을 미국 현지에서 면밀하게 살피고 이를 신속하게 서류에 반영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DOEUL은 실제로 NIW/EB-1A 신청자들 사이에서 높은 승인률과 수준 높은 클라이언트 서비스로 알려져 있는 자문사다. 국내 미국 이민 관련 대규모 커뮤니티인 네이버 미준모 카페에 올라오는 후기들이 이를 증명한다.”고 전했다.
DOEUL의 김재학 대표(미국 변호사)는 하버드대 학부 출신으로 뉴욕 주 컬럼비아 법률 대학원에 진학해 법률박사학위(Juris Doctor)를 취득했다. 이후 김앤장, 심슨 대처 앤 바틀렛 등 유명 로펌에서 활동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형 로펌에서 쌓은 경력을 바탕으로 현재 DOEUL 대표 변호사로 국내 우수 인력의 영주권 취득을 위한 자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4월 18일(토) 오전 11시 30분에 열리는 DOEUL의 NIW 설명회는 NIW 지원을 희망하는 신청자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설명회 신청은 DOEUL의 대표 이메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DOEUL 블로그 및 네이버 미준모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 참석이 어려운 경우, NIW/EB-1A 관련 개별 무료상담 또한 상시 열려 있다.
이넷뉴스 강현서 기자(kang@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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