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부담금 개선·AI기반 공간분석·IP가치평가 등 3대 핵심주제 집중논의
DA(Doctorate Apprasisers)포럼은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연수실에서 ‘감정평가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춘계세미나’를 개최한다.
DA(Doctorate Apprasisers)포럼은 1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서초구 한국감정평가사협회 연수실에서 ‘감정평가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상반기 춘계세미나’를 개최한다.
‘제도개선·AI분석·산업전환’을 대주제로 제시한 이번 세미나는 최근 급변하는 부동산시장 환경과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에 따른 감정평가업계의 효과적인 대응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유윤상 DA포럼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3가지 주제발표와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첫번째 세션에서는 미래새한감정평가법인 김정규 박사가 ‘재건축부담금 산정의 한계와 개선방안에 관한 실증 연구’를 발표할 예정이다.
두번째 세션에서는 삼성감정평가법인 허진 박사가 ‘GNN(Graphic Neural Network)을 통한 서울 아파트 시장공간 클러스터링 및 공간시장별 층별효용비율 분석’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 강연에서는 AI기술인 GNN을 활용해 복잡한 서울 아파트 시장을 정밀하게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삼일감정평가법인 이상용 감정평가사가 ‘IP(지식재산권) 가치평가의 중요성과 독립성에 대한 고찰’을 통해 산업 전환시대에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IP평가 영역의 변화와 대응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주제발표 이후에는 현장 중심의 심도있는 의견 교환 등 종합토론이 진행된다.
DA포럼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감정평가업계의 현재를 객관적으로 진단하고, 업계 발전을 위한 보다 발전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업계 관계자와 전문가, 시민들의 특별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DA포럼은 감정평가업계 및 부동산 산업 발전을 도모하고, 국가 경제발전을 기여하기 위해 창립한 전문가단체로 연구활동과 세미나 개최 등을 통해 국민적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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