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달리기 기록에 따라 최고 연 6.0% 금리를 제공하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공개했습니다. 하나은행 제공
[뉴스클레임]
달리기 기록 연계 ‘달려라 하나 적금’=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달리기 기록에 따라 최고 연 6.0% 금리를 제공하는 ‘달려라 하나 적금’을 공개했습니다. 하나원큐 마이데이터를 통해 측정된 누적 거리가 500km 이상일 경우 연 2.5%의 우대금리를 제공합니다. 체력인증서 제출 시 추가 혜택도 주어집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금융과 스포츠를 결합해 손님들의 건강한 저축 습관과 활기찬 일상을 응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청소년 사이버 도박 예방 연극 개최= 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이 부산시교육청과 함께 청소년의 바른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정보윤리교육 연극 ‘사다리게임 시즌2’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공연은 불법 온라인 도박의 위험성을 뮤직드라마 형식으로 풀어내 경각심을 높이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김성주 은행장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범죄 예방에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보이스피싱 원스톱 대응으로 8억 피해 예방=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이 금융권 최초로 가동한 ‘보이스피싱 공동대응 원스톱 서비스’를 통해 2주 만에 약 8억 원의 피해를 막았습니다. 그룹사 간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정보를 실시간 공유하는 이 서비스는 가동 후 1111건의 의심 정보를 분석해 41건의 이상 거래를 차단했습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그룹 차원의 통합 분석 체계를 통해 고객 자산 보호 수준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스타트업 발굴 ‘2026 피노베이션 챌린지’ 개최=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이 그룹사 및 서울시와 공동으로 혁신 핀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2026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AI, 블록체인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6개 기업을 선발해 신한금융그룹과의 협업 및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합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유망 스타트업과 함께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광역시 공공배달앱 서비스 개시= 신한은행이 인천광역시와 업무협약을 맺고 상생 배달앱 ‘땡겨요’를 통한 공공배달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땡겨요는 인천 지역화폐 결제 기능을 탑재하고 신규 가맹점에 최대 20만 원의 지원금을 제공하며 소상공인 부담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자체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원플라워 꽃이 피었습니다’ 이벤트=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이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NH올원뱅크에서 ‘올원플라워 꽃이 피었습니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행사 기간 ‘올원x플라워’ 서비스 이용 고객은 꽃바구니와 꽃다발을 3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150명에게 NH포인트와 상품권을 증정합니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실속 있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최고 연 10% ‘삼성카드 우리 적금’= 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삼성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최고 연 10% 금리를 제공하는 ‘삼성카드 우리 적금’을 공개했습니다. 기본금리 2.5%에 카드 사용 실적 및 자동이체 조건 등에 따라 최대 7.5%p의 우대금리를 더하는 방식입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소비와 저축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상품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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