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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BNK경남은행·창원시, 소상공인 상생금융 '맞손'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창원특례시 강기윤 시장(왼쪽 네번째) 등이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창원시, 소상공인 상생금융 '맞손'

민생 안정 등 협력체계 구축

125억원 규모 특별대출 지원

BNK경남은행 김태한 은행장(왼쪽 다섯번째)과 창원특례시 강기윤 시장(왼쪽 네번째) 등이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BNK경남은행 제공 BNK경남은행은 창원특례시와 '2026년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 지역 소상공인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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