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이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여성·시니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BNK경남은행
[비즈월드] BNK경남은행은 지난 25일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여성·시니어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남은행에 따르면 이번 취업 지원 프로그램은 지역 여성과 시니어 일자리 창출, 취업난 해소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남은행 본점 2층 누리마당에서는 ‘커리어업클래스’와 ‘플리마켓’, 본점 1층 영업부 내에서는 ‘찾아가는 취업 상담 창구’가 각각 열렸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 여성과 시니어들은 외부강사로부터 ‘정보의 홍수, AI에 올라타라’라는 주제의 특강을 듣고 지식을 쌓았다.
지역 여성 소상공인들이 직접 만든 전통매듭 키링, 목걸이·반지·팔찌, 도자기 그리고 프리미엄 건어물, 반려견 수제 간식 등을 구매하며 시간을 보냈다.
찾아가는 취업 상담 창구에서는 전문 취업상담사가 지역 여성과 시니어들을 대상으로 구직 상담을 진행한 후 일자리 정보를 제공했다.
이명훈 사회공헌홍보부 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여성과 시니어들이 자신감을 얻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그려보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2011년부터 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공동으로 찾아가는 취업 상담 창구를 운영했으며 분기마다 경남은행 본점 1층 영업부 내에서 개최하고 있다.
[비즈월드=김수식 기자 / kssme@bizwnews.com]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