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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BMS 임상시험에 AI 이용 제휴

BMS가 임상시험 프로토콜 개선에 AI 이용을 위해 파로와 다년간 제휴를 체결했다. 파로는 BMS와 세계적 개발 프로그램에 걸쳐서 대규모 AI 적용을 가능케 하는 구조적 프로토콜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 제휴를 맺었다고...

BMS 임상시험에 AI 이용 제휴

[의학신문·일간보사=김자연 기자] BMS가 임상시험 프로토콜 개선에 AI 이용을 위해 파로와 다년간 제휴를 체결했다. 파로는 BMS와 세계적 개발 프로그램에 걸쳐서 대규모 AI 적용을 가능케 하는 구조적 프로토콜 인프라를 만들기 위해 제휴를 맺었다고 발표했다.

파로 플랫폼 (출처 = 파로)

이에 따라 BMS는 구조적 프로토콜 디자인을 위한 기록 시스템으로서 파로의 디지털 프로토콜 플랫폼 상에서 표준화에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는 기존의 문서 기반 개발 프로세스에서부터 구조적 데이터 중심 운영 모델을 향해 움직이는 업계의 전환을 반영한다고 파로는 설명했다.

이를 통해 시험 디자인, 초안작성, 검증, 최적화에 에이전트 AI를 이용하기 위한 구조적 디지털 프로토콜의 근간을 확립할 목표다.

즉, 파로의 플랫폼은 서술적 프로토콜 디자인 요소를 업계 표준에 맞는 구조적 디지털 자산으로 전환하며 AI 에이전트가 정해진 업무를 추적 및 감독 가능하게 실행하도록 해 준다.

BMS는 이미 여러 말기 프로그램에 적용해 본 결과 불필요한 절차를 제거하고 실시간으로 최적화를 제공하는 환자 중심 프로토콜을 통해 시험 기간을 가속화하고 품질을 개선시키며 기술적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파로는 디지털 프로토콜은 AI를 일관적으로 투명하게 대규모로 적용할 수 있는 근간을 제공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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