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세탁기와 건조기를 결합한 ‘트롬 워시타워’가 글로벌 누적판매 300만대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2020년 출시 이후 77개국으로 판매가 확대되며 최근 320만대를 넘어섰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AI) 기반 세탁·건조 기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로 미국 포브스 선정 ‘최고의 세탁기·건조기’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Biz & Now] LG ‘트롬 워시타워’ 누적판매 300만대
2020년 출시 이후 77개국으로 판매가 확대되며 최근 320만대를 넘어섰다. 이 제품은 인공지능(AI) 기반 세탁·건조 기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로 미국 포브스 선정 ‘최고의 세탁기·건조기’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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