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4월 2일자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신규 선임 임원으로는 커뮤니케이션본부장 상무에 김희정, 매입운영본부장 상무에 김형준, 상무에 윤성목이 이름을 올렸다.
전보 인사에서는 경영기획총괄 전무에 이찬승, 준법감시그룹장 전무에 임표, 매입사업본부장 전무에 박복이가 각각 선임됐다. 또한 경영기획본부장 상무 조성빈, 경영지원본부장 상무 황성철, 영업본부장 상무 김호정, 카드사업본부장 상무 김민권, AI데이터본부장 상무 오성수, 페이북본부장 상무 하현남, IT본부장 상무 박현일, 인프라그룹장 상무 임홍균, 미래전략그룹장 상무 최민석, 정보보호그룹장 상무 강대일, BCCA소장 상무 정철, 금융사업본부장 심명섭, 신용관리본부장 김영수, 위험관리그룹장 임영만이 각각 전보됐다.
이번 인사는 BC카드의 조직 운영과 경영 전략 강화에 따른 임원진 재배치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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