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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반도체 호황 이면의 눈물…"누가 전환의 짐 지고 있나?"

AI·반도체 호황 이면의 눈물…"누가 전환의 짐 지고 있나?"

[앵커]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은 이제 피할 수 없는 시대적 과제입니다.

하지만 이 거대한 산업의 변화 과정에서 누군가는 일자리를 잃고 생존의 위협을 받게 되는데요.

'전환의 짐'을 떠안게 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해 교회의 역할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보도에 정원희 기자입니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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