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판 바꾼다" 미래·키움·KB증권, '육각형' 테크수장 배치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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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AI(인공지능) 혁신 유입에 따라 증권업계는 AI 전담·유관조직과 인력으로 대응하고 있다.
인재풀을 보면, 공학·수학 등 이공계 전공 이력과, 삼성·LG·카카오 등 굴지의 산업계 업무 경력을 보유한 '테크형' 전문 인력 배치가 두드러진다.
증권사들은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AI 활용뿐만 아니라, 진화된 AI 대고객 서비스 개발까지 동시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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