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아시아투데이 김남형 기자 = 인공지능(AI)이 산업현장의 위험을 감지해 설비를 멈추고 드론과 로봇이 해양오염 현장에 투입된다. AI·로봇·디지털트윈 등 첨단 기술이 산업재해부터 화재·침수까지 다양한 재난 대응에 활용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 수상작 8점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공모에는 모두 88점의 기술과
AI가 위험구역 사람 감지해 0.25초 만에 설비 정지…침수·화재 대응도 AI로
세종//아시아투데이 김남형 기자 = 인공지능(AI)이 산업현장의 위험을 감지해 설비를 멈추고 드론과 로봇이 해양오염 현장에 투입된다. AI·로봇·디지털트윈 등 첨단 기술이 산업재해부터 화재·침수까지 다양한 재난 대응에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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