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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AI가 분석한 우리 선거구 현안은?…대륜동

수 있고 이 정책을 잘 펼칠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획:강정훈/취재:강인희/AI 분석:제주한라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이영준 교수·김재은·문재현/편집:에이드미디어

AI가 분석한 우리 선거구 현안은?…대륜동

[KBS 제주] AI가 분석한 우리 선거구 현안은?

서귀포시 대륜동입니다.

2025년 기준 인구는 만 4,900여 명으로 2022년 지방선거 때보다 약 2.8% 감소했습니다.

이 지역에는 제주혁신도시가 들어서 있어 국세공무원교육원, 국립기상과학원 등 주요 공공기관이 밀집해 있습니다.

제주월드컵경기장과 올레 7코스가 지나는 법환포구가 있고, 도민들의 쉼터인 고근산과 서귀포 치유의 숲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선거구 현안을 살펴보겠습니다.

제주혁신도시가 조성된 지 16년이 지났지만, 의료와 교육 인프라 부족에 대한 주민 불만은 여전합니다.

상권 침체 문제도 있어 유동인구를 늘리고 혁신도시 본연의 기능을 살릴 대책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전통 마을인 법환과 서호, 호근 지역과 새롭게 조성된 신시가지 사이의 균형 발전도 과제입니다.

대륜동은 2024년 종합발전계획 수립을 위해 주민 원탁회의를 개최했고, 제주연구원이 2025년부터 2034년까지 10년 발전 방향을 담은 연구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신시가지와 구도심 간 이질감을 해소할 도시계획과 예산 배분이 필요합니다.

도시 팽창으로 상가 밀집 지역과 주거지 주변의 주차난이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공영주차장 확보와 함께 신시가지와 원도심, 주요 거점을 잇는 대중교통의 배차 간격과 노선 개선도 주민들의 주요 요구사항입니다.

서귀포 감귤 농업의 중심지이자 법환포구 일대 해녀 문화의 근거지인 이 지역은, 1차 산업 종사자를 위한 실질적 지원과 함께 제주월드컵경기장과 올레 7코스, 법환 해안도로를 연계한 관광 상권 활성화가 필요합니다.

현장 주민의 목소리를 들어볼까요?

[이지명/주민 : "소외되는 지역이 없이 모두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주민복지 향상에 힘을 기울여 주시고 말뿐만이 아닌 실천으로 신뢰를 보여주시는 도의원이 되어 주셨으면 좋겠고 그 정책으로 인해 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허윤서/주민 : "제주에는 관광객들이 많아 쓰레기를 집으로 가져가기보다는 그 자리에서 쓰레기를 해결해야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길가에 쓰레기통을 많이 설치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주에 오는 외국인들과의 소통을 위하여 어린이들이 무상으로 외국어를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해 주세요."]

[강보선/주민 : "청년들을 대표하는 입장에서 단기적인 지원보다는 장기적으로 저희 대륜동에서 안정적인 삶을 잘 설계할 수 있고 이 정책을 잘 펼칠 수 있는 의정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획:강정훈/취재:강인희/AI 분석:제주한라대학교 인공지능학과 이영준 교수·김재은·문재현/편집:에이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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