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킨지 "반도체·데이터센터 장비 출하 40% 폭증… 세계 무역 성장의 3분의 1 견인"
미·중 직거래 30% 급감했으나 ASEAN·한국·대만이 새 교역 허브로 급부상
중국, '최종재 수출국'서 '글로벌 공급망 상류 장악' 전략으로 구조 전환
WTO 무력화·정책 비일관성… 미국, 신뢰받는 리더에서 '파괴적 불안 변수'로 추락
AI 반도체·HBM이 살린 글로벌 무역… 트럼프 관세 전쟁에도 2025년 사상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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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관세는 글로벌 무역의 경로를 바꿨을 뿐, 무역 자체를 멈추지는 못했다. AI 기술 붐이 교역을 끌어올리고, 새 거래 경로가 빠르게 열리는 동안 세계는 조용히 자기 몫의 장사를 계속했다. 이미지=제미나이3
트럼프의 관세는 글로벌 무역의 경로를 바꿨을 뿐
,
무역 자체를 멈추지는 못했다
. AI
기술 붐이 교역을 끌어올리고
,
새 거래 경로가 빠르게 열리는 동안 세계는 조용히 자기 몫의 장사를 계속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고율 관세와 자국 우선주의 정책이 세계 경제를 집어삼킬 것이라는 우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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