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정상’에 올랐다. 4분 48초 만에 혼자서만 끝까지 등반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 대들보 서채현(23)이 마침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서채현은 3일 일본 나고야 포트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선에서 유일하게 완등(TOP)하며 우승했다. 완등까지 걸린 시간은 4분 48
말 그대로 ‘정상’에 올랐다. 4분 48초 만에 혼자서만 끝까지 등반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 대들보 서채현(23)이 마침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말 그대로 ‘정상’에 올랐다. 4분 48초 만에 혼자서만 끝까지 등반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 대들보 서채현(23)이 마침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땄다.
서채현은 3일 일본 나고야 포트메세 나고야에서 열린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 클라이밍 여자 리드 결선에서 유일하게 완등(TOP)하며 우승했다. 완등까지 걸린 시간은 4분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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