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3년여 만에 수익률 500%를 돌파했다.
11일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지난달 24일 종가 기준으로 수익률 524.3%를 기록했다. 최근 1년 수익률만 131.9%에 달한다.
이 상품은 섹터 전반을 폭넓게 담기보다 대표 기업에 집중했다. 전 세계 대표 반도체 장비 업체인 ASML, 시스템 반도체의 '황제' 엔비디아, 국내 메모리 반도체 쌍두마차인 SK하이닉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가 그 주인공이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826억원 이상, 최근 1년간 개인 순매수는 1501억원 이상에 달한다.
[안병준 기자]
11일 한국투자신탁운용에 따르면,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지난달 24일 종가 기준으로 수익률 524.3%를 기록했다. 최근 1년 수익률만 131.9%에 달한다.
이 상품은 섹터 전반을 폭넓게 담기보다 대표 기업에 집중했다. 전 세계 대표 반도체 장비 업체인 ASML, 시스템 반도체의 '황제' 엔비디아, 국내 메모리 반도체 쌍두마차인 SK하이닉스,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가 그 주인공이다.
연초 이후 개인 순매수는 826억원 이상, 최근 1년간 개인 순매수는 1501억원 이상에 달한다.
[안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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