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90도 인사 뒤 "흔들리는 인생"...갈등 불씨 여전

공군 1호기에서 내린 이재명 대통령이 환영 인사들 앞을 빠르게 지나갑니다.

90도 인사 뒤 "흔들리는 인생"...갈등 불씨 여전

[앵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순방 귀국길에 초대받아 90도로 인사했지만, 의미심장한 말로 갈등설 불씨를 남겼습니다.

친명계는 견제를 본격화하겠다는 듯, 진영 전체가 정 대표 연임을 만류하기 시작했습니다.

강민경 기자입니다.

[기자]

공군 1호기에서 내린 이재명 대통령이 환영 인사들 앞을 빠르게 지나갑니다.

세 번째 순서였던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