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억원대 자금이 몰렸다가 전액 손실이 난 '벨기에펀드'의 최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이 투자자 전원에게 손실액의 최대 80%를 배상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벨기에코어오피스 부동산투자신탁2호'(벨기에펀드)에 투자한 2500여명 전원에게 최근 손실액의 40~80%를 배상했다.
벨기에펀드는 한국투자리얼에셋
900억원대 자금이 몰렸다가 전액 손실이 난 '벨기에펀드'의 최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이 투자자 전원에게 손실액의 최대 80%를 배상했다.
900억원대 자금이 몰렸다가 전액 손실이 난 '벨기에펀드'의 최대 판매사인 한국투자증권이 투자자 전원에게 손실액의 최대 80%를 배상했다.
7일 금융투자업계와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한국투자증권은 '한국투자벨기에코어오피스 부동산투자신탁2호'(벨기에펀드)에 투자한 2500여명 전원에게 최근 손실액의 40~80%를 배상했다.
벨기에펀드는 한국투자리얼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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