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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전 9기' 신유빈‥아시안게임 실패 털고 '뜨거운 눈물'

아시안게임에서 부진했던 여자 탁구 신유빈 선수가 난적 일본의 하야타에게 생애 첫 승리를 거두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8전 9기' 신유빈‥아시안게임 실패 털고 '뜨거운 눈물'

뉴스데스크

박주린

'8전 9기' 신유빈‥아시안게임 실패 털고 '뜨거운 눈물'

'8전 9기' 신유빈‥아시안게임 실패 털고 '뜨거운 눈물'

2026-10-08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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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아시안게임에서 부진했던 여자 탁구 신유빈 선수가 난적 일본의 하야타에게 생애 첫 승리를 거두고 뜨거운 눈물을 쏟았습니다.

◀ 리포트 ▶

아시안게임 4종목에 출전해 모두 결승 진출에 실패했던 신유빈.

중국에서 열린 국제 대회 단식 16강에서 난적 일본의 하야타를 만났는데요.

엎치락뒤치락 접전 끝에 게임스코어 2대 2 동점.

마지막 5게임에서도 6대 6, 팽팽한 흐름이 이어졌지만, 4연속 득점을 올린 끝에 결국 3대 2 역전승을 거둡니다!

아시안게임 단체전 포함 8번 만나 8번 패했던 하야타에게 처음 승리를 거둔 신유빈은 뜨거운 눈물을 흘렸는데요.

역시 7전 7패로 열세인 중국 왕만위와의 8강전에서 또 한 번 악연을 끊어낼 수 있을까요?

영상편집: 김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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