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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8밸런스요가, 2026년 상반기 마지막 '플라워 명상 요가' 개최

참가 신청은 8밸런스요가 카카오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8밸런스요가는 서울 강남대로 본점을 중심으로 요가, 명상, 사운드 힐링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365일 운영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을 위한...

8밸런스요가, 2026년 상반기 마지막 '플라워 명상 요가' 개최

이미지출처 = 8밸런스요가

[잡포스트] 김진호 기자 =  8밸런스요가 강남대로 본점이 오는 2026년 5월 2일 토요일, 2026년 상반기 마지막 ‘플라워 명상 요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감사를 담는 달항아리’를 주제로, 카네이션과 계절 꽃을 활용해 달항아리 오브제를 완성하는 과정과 함께 호흡, 명상, 움직임을 결합한 형태로 진행된다. 단순한 꽃꽂이 체험을 넘어, 참여자가 자신의 내면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정돈하는 시간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8밸런스요가 측은 이번 프로그램에 대해 “꽃을 꽂는 시간을 넘어 마음을 담는 시간으로 확장한 감각 기반 웰니스 클래스”라며 “꽃과 호흡, 움직임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일상 속 균형과 회복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8밸런스요가 강남대로 본점

클래스는 방라임 원장이 직접 진행한다. 방 원장은 요가와 명상, 사운드 테라피를 아우르는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8밸런스요가의 시그니처 프로그램인 플라워 명상 요가를 통해 감각적 회복과 내면의 균형에 초점을 맞춘 클래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에게 집중하고자 하는 이들, 감사의 마음을 보다 의미 있게 담아내고자 하는 이들, 요가와 명상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힐링 클래스를 찾는 이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2026년 상반기 마지막 플라워 명상 요가 클래스로 마련되는 만큼, 보다 깊이 있는 구성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행사는 2026년 5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정원은 25명이다. 참가 신청은 8밸런스요가 카카오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8밸런스요가는 서울 강남대로 본점을 중심으로 요가, 명상, 사운드 힐링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365일 운영하고 있으며, 몸과 마음의 균형 회복을 위한 클래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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