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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78년 검찰의 마지막 홍보대사는 걸그룹 ‘하츠투하츠’

대검찰청이 1일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마약류 유통이 늘며 청소년들이 마약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환경이 되자 예방 정책의 일환으로 홍보대사를 임명한 것이다.

78년 검찰의 마지막 홍보대사는 걸그룹 ‘하츠투하츠’

대검찰청이 1일 걸그룹 ‘하츠투하츠’를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소셜 미디어를 통한 마약류 유통이 늘며 청소년들이 마약 범죄에 쉽게 노출되는 환경이 되자 예방 정책의 일환으로 홍보대사를 임명한 것이다.

이날 오전 대검찰청 대회의실에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하츠투하츠 멤버들에게 청소년 마약 예방 홍보대사 임명장을 수여했다. 하츠투하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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