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중국 연구진이 뇌 유전자 편집 치료 임상시험 과정에서 6세 아이가 숨졌음에도 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연구 윤리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미국 CNN은 30일(현지시간) 과학저널 사이언스와 연구 윤리 전문매체 리트랙션 워치의 공동 조사를 인용해 중
중국 연구진이 뇌 유전자 편집 치료 임상시험 과정에서 6세 아이가 숨졌음에도 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연구 윤리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중국 연구진이 뇌 유전자 편집 치료 임상시험 과정에서 6세 아이가 숨졌음에도 이를 공개하지 않은 채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연구 윤리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 (사진=게티이미지)미국 CNN은 30일(현지시간) 과학저널 사이언스와 연구 윤리 전문매체 리트랙션 워치의 공동 조사를 인용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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