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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년 만에 '비룡' 재회… 비, 유재석 만나 ♥김태희에게 혼난 썰 풀어 (유...

비(정지훈)는 2002년 데뷔 이후 가수·배우·프로듀서로 활약해온 멀티 엔터테이너로, 최근 '사냥개들2'를 통해 첫 악역에 도전한 데 이어 5월 신곡 'FEEL IT'으로 가수 활동을 재개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사진=tvN)

6년 만에 '비룡' 재회… 비, 유재석 만나 ♥김태희에게 혼난 썰 풀어 (유...

[앳스타일 황연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6년 만에 돌아와 솔직한 근황을 공개한다.

오늘(20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44회에서 비는 싹쓰리 멤버 유두래곤(유재석)과 비룡(이효리)과의 6년 만의 재회를 통해 웃음을 선사한다. “형 만날 생각에 잠을 못 잤다”는 비의 고백과 여전히 그를 놀리는 유재석의 특급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특히 비는 생애 첫 악역으로 출연한 ‘사냥개들2’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감독의 ‘거대하고도 얇은 몸’ 요구에 디스크까지 감수하며 6개월간 고강도 훈련을 했던 사연과, 진통제를 먹어가며 완성한 복싱 액션 장면, 김태희에게 “눈빛이 왜 그러냐”며 혼쭐이 났던 일화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다.

결혼 생활과 육아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김태희와의 러브스토리부터 “집에서 활개를 치고 다닌다”는 아내의 증언, 아이들을 위한 진심 어린 가치관까지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다. 4년 만에 본업인 가수로 컴백한 소감과, 과거 화려한 퍼포먼스에 대한 고민도 공개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줄 전망이다.

비(정지훈)는 2002년 데뷔 이후 가수·배우·프로듀서로 활약해온 멀티 엔터테이너로, 최근 ‘사냥개들2’를 통해 첫 악역에 도전한 데 이어 5월 신곡 ‘FEEL IT’으로 가수 활동을 재개하며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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