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6·3지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강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제주외항-화북 연결, 주민참여형 동부공원 조성, 공공경력인증제도 도입, 세대공감 AI‧디지털교육센터, 해양교육청소년센터, 공업지역 환경 모니터링 강화, 소규모 야외공연장 조성 등을...

[6·3지선] 제주도의원 예비후보

“청년창업 기획 확대·지역상권 회복”

현길자 예비후보, 제주시 대학로 활성화 방안

현길자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이도2동을)는 20일 대학로 활성화 대책으로 청년창업 기회 확대와 지역상권 회복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 예비후보는 낮에는 휴식과 교류, 밤에는 문화와 소비가 이어지는 ‘만남의 광장’을 조성하고 조명·보행·주차 환경 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걷기 좋은 거리로 만들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상인·청년·대학·행정이 참여하는 상설 협의체 운영도 약속했다.

“화북의 중단 없는 발전 이어가겠다”

강성의 예비후보, 29일 개소식 개최

강성의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화북동)는 29일 개최한 개소식에서 “화북 최초의 3선 의원 그 새로운 역사를 화북동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며 “화북의 중단 없는 발전, 성장엔진 강성의가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강 예비후보는 공약으로 제주외항-화북 연결, 주민참여형 동부공원 조성, 공공경력인증제도 도입, 세대공감 AI‧디지털교육센터, 해양교육청소년센터, 공업지역 환경 모니터링 강화, 소규모 야외공연장 조성 등을 제시했다.

“도민 중심 균형발전 모델 만들 것”

김태관 예비후보, 지역 활성화 전략 발표

김태관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삼양·봉개)는 30일 지역의 분야별 현안과 활성화 전략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주택주거 안정화, 아동 노인 돌봄 및 여성 취업, 농어업고령화대비, 문화관광, 청년 일자리, 교육체육복지, 에너지 친환경, 문화예술 등 8대 분야 총 34개 사업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도민 중심의 균형발전 모델로 삼양동과 봉개동의 미래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한은 부지 매입해 공영주차장 조성”

이성재 예비후보, 주차난 해소 방안 공약

이성재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연동갑)는 29일 연동 지역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한국은행 제주본부 옛 직원공동숙소 부지(신대로20길 33)의 공공매입을 추진하고 이를 활용한 공영주차장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공공매입 이후에는 주차장뿐만 아니라 생활SOC와 공공편의시설을 결합한 복합 활용 방안도 함께 검토해 연동의 공간 구조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