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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당선인 ‘남성·5060 중심’ 여전

제9회 지방선거를 거쳐 재편된 광주·전남 정치지형에서도 여전히 ‘남성·5060 중심’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6·3 지방선거, 광주·전남 당선인 ‘남성·5060 중심’ 여전

제9회 지방선거를 거쳐 재편된 광주·전남 정치지형에서도 여전히 ‘남성·5060 중심’을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 정치인은 제8회 지방선거 대비 감소했으며, 여성 정치인 역시 여전히 ‘생활정치’를 담당하는 기초의원에 집중돼 있어 지방권력 전반의 세대·성별 대표성 확대가 양적 성장에 비해 질적으로는 한계를 드러냈다는 분석이 나온다.

7일 광주일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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