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일은 6·25전쟁 발발 76주년입니다.
그날의 참상을 생생히 기록한 96살 참전용사를 나혜인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평범한 엔지니어를 꿈꾸며 시작한 대학생활은 전기과 1학년, 기말고사 날 터진 전쟁으로 한순간에 물거품이 됐습니다.
인민군 징집을 피해 숨어다니다 흥남 철수작전에 투입된 국군에 자원해 입대했습니다.
가족과 지금까지 이
평범한 엔지니어를 꿈꾸며 시작한 대학생활은 전기과 1학년, 기말고사 날 터진 전쟁으로 한순간에 물거품이 됐습니다.
[앵커]
내일은 6·25전쟁 발발 76주년입니다.
그날의 참상을 생생히 기록한 96살 참전용사를 나혜인 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평범한 엔지니어를 꿈꾸며 시작한 대학생활은 전기과 1학년, 기말고사 날 터진 전쟁으로 한순간에 물거품이 됐습니다.
인민군 징집을 피해 숨어다니다 흥남 철수작전에 투입된 국군에 자원해 입대했습니다.
가족과 지금까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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