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6·25 때 받은 은혜 갚아야”…베네수엘라 강진에 인천서 ‘모금’ 행렬

베네수엘라가 강진으로 수천명의 사상자와 수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인천 지역에서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6·25 때 받은 은혜 갚아야”…베네수엘라 강진에 인천서 ‘모금’ 행렬

지진으로 무너져 내린 라과이라주 플라야 그란데. 연합뉴스

베네수엘라가 강진으로 수천명의 사상자와 수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가운데, 인천 지역에서 피해 주민들을 돕기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2일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인천경기본부 등에 따르면 최근 베네수엘라 지진 긴급구호 특별모금에 현재까지 인천에서 700만원의 성금이 모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