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앞산 자락길 걷기 행사’가 19일 오후 남구구민체육광장에서 출발해 앞산케이블카를 거쳐 대덕문화전당까지 이어지는 4.5㎞ 구간에서 열렸다.
남구체육회(회장 권복만)가 주최·주관하고 대구시 남구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가족 등 6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 시작 전부터 남구구민체육광장은 참가자들로 북적였다. 남구체육
‘제39회 앞산 자락길 걷기 행사’가 19일 오후 남구구민체육광장에서 출발해 앞산케이블카를 거쳐 대덕문화전당까지 이어지는 4.5㎞ 구간에서 열렸다.
‘제39회 앞산 자락길 걷기 행사’가 19일 오후 남구구민체육광장에서 출발해 앞산케이블카를 거쳐 대덕문화전당까지 이어지는 4.5㎞ 구간에서 열렸다.
남구체육회(회장 권복만)가 주최·주관하고 대구시 남구가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주민과 가족 등 60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 시작 전부터 남구구민체육광장은 참가자들로 북적였다. 남구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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