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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5월 서울 집값 0.9% 올라…전세 12년 7개월만 최고 상승률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세가 두 달 연속 확대되며 연초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따른 급매물 영향이 약화된 가운데 중저가 주택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5월 서울 집값 0.9% 올라…전세 12년 7개월만 최고 상승률

아시아투데이 전원준 기자 = 서울 주택 매매가격 상승세가 두 달 연속 확대되며 연초 수준까지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에 따른 급매물 영향이 약화된 가운데 중저가 주택을 중심으로 매수세가 이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5월 전국 주택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주택종합(아파트·연립·단독주택) 매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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