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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대 금융 상반기 순익 13조원 돌파…역대 최대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올해 상반기 13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이자이익이 늘어난 데다 코스피 강세에 따른 증권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까지 크게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5대 금융 상반기 순익 13조원 돌파…역대 최대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5대 금융지주(KB·신한·하나·우리·NH농협)가 올해 상반기 13조원이 넘는 당기순이익을 거두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시장금리 상승으로 이자이익이 늘어난 데다 코스피 강세에 따른 증권 수수료 등 비이자이익까지 크게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사진=뉴스1)24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금융지주의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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