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에서 최소 58억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회계 담당 직원이 구속됐다. 경찰은 A씨가 약 25억원을 추가 횡령한 것으로 보고 여죄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김포FC가 홈 구장으로 사용 중인 김포솔터축구장의 모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경기 김포경찰서는 17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에서 최소 58억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회계 담당 직원이 구속됐다. 경찰은 A씨가 약 25억원을 추가 횡령한 것으로 보고 여죄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이데일리 김현재 기자]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에서 최소 58억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 회계 담당 직원이 구속됐다. 경찰은 A씨가 약 25억원을 추가 횡령한 것으로 보고 여죄에 대해 수사하고 있다.
김포FC가 홈 구장으로 사용 중인 김포솔터축구장의 모습.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경기 김포경찰서는 17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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