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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18 정신 계승’ 품은 전남광주특별시… 자치법규 통합·미래 비전 논의

‘5·18 정신 계승’ 품은 전남광주특별시… 자치법규 통합·미래 비전 논의

▲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9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5·18정신계승위원회 워크숍 및 시민토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브레이크뉴스 전남광주) 이학수 기자=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도 통합에 맞춰 5·18 민주화운동 정신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재확인하고, 통합특별시의 미래 비전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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