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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야구부, 45일 만의 공식전…"반성 많이 했다"

5·18 민주화운동 폄훼 성격의 응원 구호 파문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45일 만에 공식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5·18 비하 구호' 배재고 야구부, 45일 만의 공식전…"반성 많이 했다"

봉황기 출전한 배재고 야구부. 연합뉴스

5·18 민주화운동 폄훼 성격의 응원 구호 파문으로 징계를 받았던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45일 만에 공식 경기에 모습을 드러냈다.

배재고는 12일 오후 5시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1회전에서 인천고등학교와 맞붙었다. 지난 6월 29일 청룡기 광주일고전 이후 처음 치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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