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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7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 '사상 최대'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 2천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부문 호황이 실적을 견인했는데, 연간 영업이익은 300조...

4월 7일 미리 보는 MBN 뉴스7

미리 보는 뉴스7입니다.

▶ 트럼프 "합의 불발 시 4시간 안에 파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내일 오전 9시까지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그때부터 4시간 안에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휴전은 거부하고, 영구 종전만 수용하겠단 입장이라 난항이 예상됩니다.

▶ 삼성전자, 1분기 영업익 57.2조 '사상 최대'

삼성전자가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 원, 영업이익 57조 2천억 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부문 호황이 실적을 견인했는데, 연간 영업이익은 300조 원까지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옵니다.

▶ 대통령 "고유가 피해지원금, 포퓰리즘 아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7일) 청와대서 열린 여야정 민생경제 협의체 회담에서 전쟁 추경안의 신속한 처리를 당부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추경에 포함된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대해 "현찰 나눠주기라는 표현은 과하다"며 포퓰리즘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 서울 휘발유 2천 원 돌파…3년 8개월 만

미·이란 전쟁 장기화로 서울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천 원을 돌파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고유가가 지속됐던 2022년 7월 이후 3년 8개월 만입니다.

잠시 뒤, 뉴스7에서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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