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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2주차 삼성전기 주간 상승세 마감

1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10일 주식시장에서 전일 대비 9.50% 상승한 56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는 530,000원에 시작하여 장중 한때 583,000원까지 치솟으며 높은...

4월 2주차 삼성전기 주간 상승세 마감

(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10일 주식시장에서 전일 대비 9.50% 상승한 565,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4월 2주차 삼성전기 주간 상승세 마감. (사진=삼성전기)

이날 주가는 530,000원에 시작하여 장중 한때 583,000원까지 치솟으며 높은 변동성을 보였으나, 저가 또한 530,000원을 기록하며 시가 수준을 지켜냈다. 거래량은 1,086,670주, 거래대금은 6,110억 9,800만원을 기록하며 주가 상승에 대한 활발한 매수 움직임을 나타냈다. 삼성전기의 시가총액은 42조 2,019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17위를 차지했다.

최근 5거래일간 삼성전기 주가는 변동성 속에서도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지난 4월 6일 삼성전기는 455,500원으로 장을 시작하여 46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다음 날인 4월 7일에는 475,000원에 장을 열었으나 450,000원의 저가를 기록하며 457,000원까지 하락하는 소폭 조정을 보였다.

그러나 4월 8일에는 490,000원으로 시가를 형성한 뒤 장중 고가 523,000원을 기록하는 등 큰 폭으로 상승하여 514,000원에 마감하며 50만원대 진입을 알렸다. 4월 9일에는 512,000원으로 시작하여 525,000원의 고점을 찍고 전일 대비 소폭 오른 516,0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는 50만원대 흐름을 안정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4월 10일, 삼성전기는 전일 종가 516,000원보다 49,000원 높은 565,000원으로 종가를 형성하며 5거래일 동안 가장 높은 마감 가격을 기록했다. 이로써 삼성전기는 주간 기준 상승세를 공고히 했다. 현재 삼성전기의 PER은 62.09배이며, 동일 업종의 PER은 122.98배로 나타났다. 외국인 한도 주식수는 74,693,696주이며, 이 중 29,177,148주를 보유하여 외국인 소진율은 39.0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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