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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2주차 미래에셋증권 주가 변동성 속 6만6천원대 마감

1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4월 10일 전 거래일 대비 하락한 6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주가는 68,500원에 시작하여 장중 한때 68,600원까지 고가를 기록했으나, 이후 하락...

4월 2주차 미래에셋증권 주가 변동성 속 6만6천원대 마감

(톱스타뉴스 신재호 기자) 1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4월 10일 전 거래일 대비 하락한 6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4월 2주차 미래에셋증권 주가 변동성 속 6만6천원대 마감. (사진=네이버페이증권)

이날 주가는 68,500원에 시작하여 장중 한때 68,600원까지 고가를 기록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하여 66,500원의 저가이자 종가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전일 종가 67,700원보다 1,200원(약 1.77%) 내린 수치이다.

최근 5거래일간 미래에셋증권의 주가 흐름을 살펴보면 변동성이 컸다. 4월 6일에는 63,400원에 시가를 형성하고 64,500원의 고가와 61,7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63,200원에 장을 마감하며 소폭의 하락을 보였다. 다음 날인 4월 7일에는 64,200원으로 출발했으나 장중 61,100원의 최저점을 기록한 후 61,500원에 종가를 형성하며 하락폭을 키웠다. 이는 해당 주간의 가장 낮은 종가이자 최저가였다.

그러나 4월 8일에는 주가가 강하게 반등하며 66,600원에 시가를 열어 68,000원의 고가를 기록했고, 67,700원에 마감하며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어 4월 9일에도 66,900원에 시작하여 68,300원의 고가를 기록하며 전일과 동일한 67,700원에 종가를 형성했다. 이틀 연속 이어진 상승세로 미래에셋증권은 주 초반의 하락세를 만회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4월 10일에는 주간 최고가인 68,600원을 기록하며 출발했으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하락세로 전환하여 66,500원에 최종 마감했다. 이날 미래에셋증권은 총 1,813,658주가 거래되었으며, 거래대금은 1,215억 2백만 원으로 집계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순위 20위에 위치한 미래에셋증권의 시가총액은 36조 9,285억 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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