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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4월 2주차 다날 주가 7960원 마감 강세 회복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 1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다날은 4월 10일 거래를 7,960원에 마감하며 최근 5거래일 중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했다. 다날 CI 이날 다날은 7,000원에 시가를...

4월 2주차 다날 주가 7960원 마감 강세 회복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10일 KRX 마감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다날은 4월 10일 거래를 7,960원에 마감하며 최근 5거래일 중 가장 높은 종가를 기록했다.

다날 CI

이날 다날은 7,00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장중 8,650원까지 상승했으나 저점은 6,990원으로 제한하며 변동폭이 큰 하루를 보냈다. 이는 직전 거래일인 4월 9일 종가 7,160원 대비 크게 상승한 수치이다.

4월 9일 다날의 주가는 7,410원에 시작하여 고가 7,610원을 기록했으나 7,16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전일인 4월 8일의 7,480원 종가보다는 소폭 하락한 수치이다. 4월 8일에는 7,25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고가 7,760원, 저가 7,190원을 기록한 후 7,480원에 마감하며 이전 거래일의 하락세를 일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4월 7일에는 다날 주가의 큰 변동성이 관찰되었다. 이날 시가는 8,460원으로 직전 거래일 종가 7,800원보다 높게 시작했으나 장중 고가 8,670원을 기록한 후 급락하여 7,070원에 장을 마쳤다. 이는 전일 대비 큰 폭의 하락 마감이었다. 이에 앞서 4월 6일 다날은 6,010원에 시가를 형성한 후 고가 7,800원, 저가 6,000원을 기록하며 7,800원에 종가를 형성, 5거래일 시작부터 강한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종합적으로, 다날은 최근 5거래일 동안 6,010원에서 시작하여 7,800원까지 급등한 뒤 8,670원까지 올랐다가 6,940원까지 떨어지는 등 큰 폭의 변동성을 경험했다. 특히 4월 10일 7,960원에 마감하며 초기 상승분을 뛰어넘는 수준으로 회복한 모습을 보였다. 이 기간 동안 다날은 높은 거래량인 46,047,918주와 거래대금 371,491백만 원을 기록하며 활발한 거래가 이루어졌음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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