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노동조합 4/23 투쟁 결의 대회 모습(사진=최광묵)
(평택=국제뉴스) 최원만, 최광묵기자 = 삼성전자노동조합이 23일 평택에서 4만 명 이상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집회는 ‘4·23 투쟁 결의대회’로 진행됐으며, 노조는 회사에 성과급 상한제 폐지를 요구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4/23 투쟁 결의 대회 모습(사진=최광묵) 최원만, 최광묵기자 = 삼성전자노동조합이 23일 평택에서 4만 명 이상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집회는 '4·23 투쟁 결의대회'로...
▲삼성전자 노동조합 4/23 투쟁 결의 대회 모습(사진=최광묵)
(평택=국제뉴스) 최원만, 최광묵기자 = 삼성전자노동조합이 23일 평택에서 4만 명 이상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투쟁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집회는 ‘4·23 투쟁 결의대회’로 진행됐으며, 노조는 회사에 성과급 상한제 폐지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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