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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4대 금융지주, 2027년 자회사 CEO 인선 돌입…경영승계 절차 본격화

신한과 하나, 그리고 우리 등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경위) 및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 등을 통해 내년 자회사 경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다.

4대 금융지주, 2027년 자회사 CEO 인선 돌입…경영승계 절차 본격화

자회사 CEO 추천위원회 잇따라 개최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신한과 하나, 그리고 우리 등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경위) 및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 등을 통해 내년 자회사 경영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서고 있다. KB금융 역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르면 이달 중 각 금융지주 자회사 CEO 후보군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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