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49년 역사 방첩사 해체…권한 분산·폐지

국군 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49년 역사 방첩사 해체…권한 분산·폐지

[앵커]

국군 방첩사령부가 49년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군내 권력기관으로, 현대사 고비마다 논란을 빚었고, 12.3 비상계엄 땐 핵심 역할을 하기도 했었죠.

결국 해체돼 기능이 분산되거나 일부 폐지됩니다.

윤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비상계엄 선포 직후, 중앙선관위에 계엄군이 들이닥칩니다.

방첩사와 정보사 요원입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