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이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나이를 잊은 수영복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란은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제는 사진 찍기 도사 된 남편. 알아서 척척. 고생 많아요 최고의 남편. 고마워요. 제주도 가족 여행 중. 나는 다이어트 유지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들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야외 수영장에서 허리 라인이 과감하게 파인 블랙 컷아웃 수영복에 캡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해 감각적인 휴양지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각선미와 도드라지는 골반 라인이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가장 부러운 골반 라인이다”, “나이를 안 먹는 것 같다”, “자기관리 최고다” 등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으로 올해 만 47세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끊임없는 자기관리와 운동, 식단 조절을 통해 20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도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다이어트로 유지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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