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IT·디자인 등 전 분야…관계사도 동시 모집
채용연계형 인턴 운영…초임 4800만원 수준
아성다이소가 신입 및 경력직 공개 채용에 나선다. 사진=아성다이소 제공
매일일보 = 오시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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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일가 생활용품점 아성다이소가 신입 및 경력직 공개 채용에 나선다.
아성다이소는 27일부터 내달 8일까지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대규모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국민의 생활을 함께 만들어 갈 인재' 확보를 목표로 신입과 경력직을 동시에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아성다이소에서 영업, 온라인, 상품, 디자인, 물동, 물류, TQC(상품안전·교육), IT, 인사총무, 법무 등 총 47개 직무다. 관계사인 아성HMP, 아성, 한웰에서도 해외영업, 영업관리, 부동산 개발 및 시설관리 등 다양한 직무 채용이 함께 진행된다.
아성다이소는 창사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2024년 기준 매출 3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신입 채용은 채용연계형 인턴 방식으로 운영되며, 인턴십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대졸 초임 연봉은 4800만원 수준이다.
회사는 지원자 편의를 위해 다양한 소통 채널도 운영한다.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실시간 상담을 제공하고, 직무 이해를 돕기 위한 ‘다이소 커리어북’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세부 사항은 아성다이소 공식 홈페이지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국민가게라는 책임감 속에서 고객의 일상을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실행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재를 확보해 더 많은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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