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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3회 옥천전국연극제 1일 개막

[충청타임즈]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다. 올해 연극제는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함께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3회 옥천전국연극제 1일 개막

5일까지 박정현·이은미 등 출연 비짓콘서트도

[충청타임즈]  제3회 옥천전국연극제가 오는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충북 옥천군에서 열린다. 올해 연극제는 다채로운 음악 공연과 함께 열려 축제의 분위기를 한층 더한다.

10월 3일 오후 4시 30분과 4일 오후 4시 옥천공설운동장에서 ‘비짓옥천 콘서트’가 열린다. 3일에는 가수 박정현, 김종서, 이택원 등이 무대에 오르며, 4일에는 이은미, 모꼬지, 이종필 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군은 전국의 연극인과 관람객이 함께하는 이번 연극제를 통해 다양한 연극 공연을 선보이고 군민들이 공연예술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할 계획이다.

황규철 군수는 “옥천전국연극제가 군민과 방문객들이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연극과 음악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에 많은 분들이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3회 옥천전국연극제의 공연 일정과 관람 방법 등은 군 문화관광과 문화예술팀(043-730-3409)에 문의하면 알 수 있다.

/옥천 권혁두기자 58arod@cctl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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