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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선 수장 바뀐 익산·임실…침체 지역 살릴 과제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KBS전주방송총국이 마련한 연속 기획 보도 시간입니다.

3선 수장 바뀐 익산·임실…침체 지역 살릴 과제는

[KBS 전주]

[앵커]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KBS전주방송총국이 마련한 연속 기획 보도 시간입니다.

오늘은 3선 단체장이 물러나고 새로운 시장 군수가 들어선 익산과 임실의 지역 활성화 방안과 과제 살펴봅니다.

진유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국내 유일 국가식품클러스터가 자리한 익산시.

현재 129개 식품 관련 기업을 유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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