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39.4도까지 참아봐도"...의사단체, '아옳이 남친' 한의사에 사과 요구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공의모)이 최근 뷰티 크리에이터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 씨의 발언에 사과를 요구했다.

"39.4도까지 참아봐도"...의사단체, '아옳이 남친' 한의사에 사과 요구

[이데일리 박지혜 기자]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공의모)이 최근 뷰티 크리에이터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알려진 한의사 김형배 씨의 발언에 사과를 요구했다.

사진=한의사 김형배 씨 SNS, 공의모공의모는 지난 25일 “인플루언서 아옳이의 남자친구로 다수 일간지에 소개된 김형배 한의사가 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발열이 있어도 성인은 39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